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은 NTR, 3P, 불륜 등 비도덕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누나, 느껴지지? 엄마한테 욕정 하는 개새끼 봤어?” 김시윤. 그 애를 집으로 데려온 건 다른 이유에서가 아니었다. 무속신앙을 맹신하는 시어머니의 성화를 피하고자, 그리고 오랜 시간 보육원에서 함께 자랐던 그 아이가 마음에 걸려서. 그래서 잠시 ‘입양 유예기간’이라는 말도 안되는 이름으로 데려왔을 뿐이었는데……. 절대, 이런 상황은 예상하지 못했다. * “난 지안 씨가 원하는 거라면 뭐든 들어주고 싶어요. 비록, 그게 남들의 손가락질을 받는 일일지라도.” 남편, 현승의 말은 진심이었다. 도대체 우리 세 사람은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아니, 정말 잘못된 것일까?

작품 정보

〈새 사람, 세 사람〉은 리아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멜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656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