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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점막섭취를 통한 마력의 양도’뿐이라고? “쉽게 말해서 내 피를 마시거나, 그것을 마시거나….” 마술사를 꿈꾸는 르네 앞에 파란만장한 서사가 펼쳐진다! 당대를 주름잡는 초일류 마술사 비르질의 제자 르네. 평민이지만 뛰어난 마력 덕분에 궁정 마술사의 제자로 수행 중인 그녀는, 너무나도 강대한 마력을 보유한 나머지 그것을 통제하지 못하고 몸을 해치기 일쑤다. 보다 못한 스승 비르질이 특별치료에 나서게 되는데━━ 그 치료라는 것이 사실상 그것(?)이었다! 스승과 마음 없는 정을 통하면서 르네는 괴로움을 호소하고, 그것을 바라보는 비르질의 심정은 착잡하기 그지없는데…. 이런 가운데 마수가 출현하고, 왕실을 둘러싼 음모가 휘몰아친다. 과연 르네는 자신의 마력을 제어하고 어엿한 마술사로 성장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새벽의 마술사는 달에 취하리〉는 나루세 야마부키·후미즈키 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K 커뮤니케이션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1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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