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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멀리 출장 나갔다가 상사에게 강제로 당할 뻔하고 새벽에 덩그러니 고속도로에 버려졌다. 인생 최악의 날이라 생각했는데, 죽으라는 법은 없는지 하늘이 선물을 내려줬다. 착하고 순진한데 은근히 귀엽고 거기가 큰 놈으로. 개꿀인데?

작품 정보

〈새벽 2시, 졸음 쉼터에서 만난 미친 X〉는 세우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Mare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3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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