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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4p 투홀투스틱 #변태 형제들과 같이 살기 정일현, 정이헌, 정세온, 삼 형제가 사는 집에는 '성욕' 처리를 도와주는 가정부가 있다. 가정부인 서아는 좆을 넣은 채로 자는 건 예사고, 잠을 깨우기 위해 젖을 내줘야 하는 것도 익숙하다. 아침을 먹다가도, 청소하다가도 삼 형제에게 보지가 쑤셔지는 일도. “보일 듯 말듯 가리고 있는 것도 꼴리긴 한데, 연서아 젖꼭지는 다 깐 게 더 꼴려서 말이지.” “넌 여기 손톱으로 눌러주는 거 좋아하더라.” “아, 씹어주는 것도 좋아했지?” “너 아픈 거 좋아하잖아.” 이런 말을 듣는 것도 익숙했다. *** “형. 서아가 임신하고 싶대.” “형도 상상해 봐. 안 그래도 하얀 가슴인데 이게 더 커지고… 젖꼭지도 엄지손톱만큼 커져서 하얀 모유가 맺히는 거지.” 이헌의 손이 둥근 가슴 한 짝을 쓰다듬다가 유두를 튕겼다. “애 배면 아랫배도 부풀어서… 꼴릴 것 같은데.” 가슴을 쓰다듬던 손길은 이제 밑으로 내려가 아랫배를 쓰다듬었다. 앞뒤 구멍에 자지를 꽂고 있던 터라 납작한 서아의 아랫배가 튀어나온 형태였다. “근데 형. 연서아가 우리 애는 갖기 싫다고 하더라고? 우리 말고 다른 사내새끼 애를 배고 싶대.” “다른 새끼…?” 일현의 얼굴이 실시간으로 싸늘하게 식어갔다. 손을 휘둘러 서아의 엉덩이를 내려치자 철썩- 하는 소리가 거실을 울렸다. “우리한테 안기면서, 다른 새끼를, 후… 생각하고 있었다고?” “괘씸하지, 형?” “우리 말고 다른 새끼를 입에 올릴 줄이야… 교육을 다시 해야겠네.”

작품 정보

〈삼 형제의 성욕 처리 가정부〉는 내즐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5 늘어 누적 1,82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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