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원홀투스틱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미안] 꼴랑 두 글자만 남긴 채 몰래 전셋집 보증금을 들고 튄 룸메이트. 그녀를 찾을 수 있는 유일한 단서는 ‘산악회’였다. 희연은 실낱같은 희망을 안고 산악회에 참가하지만, 그곳에서 마주한 건 룸메가 아닌, 욕정에 굶주린 남자들이었는데…. * “어때요?” “?” 희연이 정신이 없는 틈을 타 영훈이 다시 말을 걸어왔다. 하지만 질문이 전혀 이해되지 않았다. 무엇이 어떠냐는 말인가. 남자는 웃고 있었다. 자신이 눈앞에서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면서도 흥미롭다는 표정이었다. 그 모습이 무서우면서도 저 남자가 저를 덮쳐주기를, 몰아세워 주기를 바랐다. 희연은 정말로 제정신이 아니었다. 그런 그녀의 고막 안으로 폭력적인 말이 내다 꽂힌 건 정말이지 순식간이었다. “이제 서방님들 좆 삼킬 준비됐냐고, 예쁜아.” 현대물 원나잇 소유욕/독점욕/질투 능글남 절륜남 나쁜남자 #동정남 #냉정남 #무심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동정녀 #순진녀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다인플 #단행본
작품 정보
〈산악회 버스 아니었어요?〉는 20년 전통의 조개구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80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