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피스물 고수위 NTR 질내사정 더티토크 3P 약SM #동정남을_호로록 #신이_인정한_대물남들 #진짜_여남박하는_여주 #씬중심 *자보드립과 여주가 남성기로 남주와 성관계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만나는 족족 작은 남친들에 지쳐있다 꿈에서 대물신에게 딜도 같은 대물을 얻은 은채. 꿈을 꾼 이후로 그곳이 커다란 남자들은 그녀를 놓아주질 않는데…. “나를 봐야죠. 현수 씨 자지 누가 입에 넣었는지.” “흐으… 네.” 눈물을 글썽이면서도 신음소리를 내며 명령대로 움직이는 게 기특해 고환을 세게 쥐어 당겼다. “아흣! 아아! 주인님.” “좋아요? 자지가 더 커졌네요.” 이번엔 자지의 뿌리 끝을 세게 꽉 움켜쥐었다. 한 손에 다 쥐어지지 않는 자지가 꺼떡거렸다. 입 밖으로 뱉어낸 붉은 귀두의 구멍을 엄지손톱으로 꾹 눌렀다. 그러다 어제 가져온 것 중 유일하게 사용하지 않은 물건이 떠올랐다. 은색으로 된 정액 마개였다. 얇고 가는 금속의 느낌이 제법 단단하게 느껴졌다. 탁자 위로 손을 뻗어 가져온 물건을 천천히 현수의 자지구멍에 넣었다. “이제부터 현수 씨 보지는 여기에요. 알겠죠?” “하흡! 거긴!” “역시 잘 삼키네요. 정말 보지 같아요.” “그럼 은채 씨 보지는 내가 먹지.” “아아!”
작품 정보
〈제가 씨물받이라니요〉는 20년 전통의 조개구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오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84 늘어 누적 29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