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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죽은 보스의 딸인 보민이 삼수 끝에 대학생이 되자, 삼촌들은 근심에 휩싸인다. 형수의 난잡한 술버릇을 보민이 물려받았을까 봐. 삼촌들은 걱정 끝에 보민에게 술을 먹여보기로 하는데……. “야! 어디 삼촌들 앞에서 궁둥이를 까고! 야, 이새꺄, 옷 안 입어?” “그런디, 형수는 가슴부터 깠는디 조것은 아래를 까버리네. 한 수 위여, 뭐여?” 술에 취한 보민은 자위쇼를 벌이고, 그녀의 술버릇을 확인한 삼촌들은 걱정이 더욱 깊어진다. 보민이 제 엄마처럼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삼촌들은 보민을 무섭게 혼낸다. 하지만 정작 혼쭐이 난 보민은 눈물보다 보짓물을 더 많이 쏟는다. 철썩! 철썩! 왕삼촌은 연신 음부를 손바닥으로 내리쳤다. “어디 다 큰 년이 맨 보지로 기어 나와서!” “아악!” “삼촌들 좆을 주무르고!” “꺅!” “좆까지 따먹어!” “아으응!” “어디서 배운 버르장머리야!” “앙!” “처맞으면서도 보짓물을 싸? 너는 혼이 더 나야 되겠다. 진짜 무서운 맛을 봐야 정신 차리지.” 삼촌들은 결국 좆몽둥이를 휘두르고 마는데…….

작품 정보

〈삼촌들이 걱정이 많아〉는 유리R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인컬렉션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13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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