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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개그/코믹 빙의 엉뚱녀 동정남 집착남 절륜남 #금단의관계 #다각관계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다인플 #수치플 #배뇨플 #다같살 뻔하디뻔한 후회물 로판에 빙의했다. 여주가 도망친 뒤에야 악독했던 남주가 뼈저리게 후회하다 변한다는 이야기. “악! 추워!” 하지만 이곳은 하필 북부, 추위에 굴복당한 벨라는 그냥 눌러앉기로 한다. 한편, 아무리 괴롭혀도 벨라가 집을 나가지 않자, 에르시온은 급작스럽게 합방을 제안하고, 거대 좆에 공포를 느낀 벨라는 비로소 가출을 결심한다. 그런데 탈출 직전, 쌍둥이가 나타나 그녀를 막는다. 쌍둥이는 에르시온의 동생들로 원작에서 가출한 벨라를 찾다 죽는 인물들이다. “형수. 못 가!” 쌍둥이는 자신의 운명이 벨라와 연결되어 있다는 걸 본능적으로 느낀 것인지, 그녀를 도와주겠다며 필사적으로 벨라를 붙잡는다. 그런데 돕는 방식이 이래도 되나? “아직도 모르겠어? 우린 목숨 걸고 도와주고 있는 거라고.” “하지만 이건…….” “이거 뭐? 보지 좀 열고 있는 게 대수야?” 막무가내 듀오의 합방 준비 덕에, 벨라는 에르시온과의 합방을 무서워하지 않게 된다. 하지만 벨라와 쌍둥이의 합방 준비는 점점 더 막장이 되어 가는데……. “형수, 보지로 야한 소리도 내야지.” “흣!” “옳지.” “하아, 하읏!” “다리 벌려봐. 잘했으니까 보지 때려 줄게.” 결국, 거침없던 세 사람은 에르시온에게 들키고 만다. 그리고 이야기는 전혀 예기치 않은 방향으로 치닫는다. “그 합방 준비라는 걸 해 봐. 내 앞에서.” *여주/ 벨라 후회물 여주에 빙의한 엉뚱녀. 추위가 싫어 원작을 거스르다 장르를 막장으로 바꿔버리고 만다. *남주/ 에르시온 부인을 경멸하는 남주. 흑발에 청안, 지나치게 잘생긴 북부 대공. 모든 게 과한 동정남, 집착남, 후회남. *에이든 & 에반 금발이 눈부신 미남 쌍둥이, 도도한 고양이 같은 에이든과 미친개 같은 에반은 정반대인 듯하지만, 머리가 꽃밭인 것은 같다.

작품 정보

〈후회물인데 도망을 안 갔더니〉는 유리R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플레이룸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1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20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5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봄툰 1 늘어 누적 1,287, 2,558이었다.

평점은 리디 4.0점(4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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