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리뷰맛집 사장님이_미쳤어요 영업력_미친_사장님 정신_못_차리는_손님 가게에서1차 #집에서2차 [오프라인으로 구매 시 10% 할인 및 사은품 증정. 오프라인은 온라인보다 더 다양하고 새로운 제품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배너에 혹한 혜미는 민망함을 무릅쓴 채 퇴근하자마자 가게로 찾아갔다. 온라인에서는 볼 수 없던 신기한 것들에 사로잡혀 있는 사이, “이거 신상품이에요.” 언제 옆으로 왔는지. 멀끔하게 정돈된 머리와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 조화로운 이목구비. 그리고 은은한 미소와 곱게 휘어진 눈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잘생김까지. [사장_민도현]이란 명찰을 단 도현이 그녀가 보고 있던 제품을 보여주며 말을 걸었다. “아… 안 그래도 그래서 보고 있었어요.” “손님, 오프라인만의 좋은 점이 뭔지 아세요?” “네? 그런 것도 있어요?”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는 거죠.” 그가 하는 말의 의미를 알아듣지 못했는데. 도현은 공을 들여 진열한 듯 각이 맞춰져 있는 제품들을 바닥으로 쓸어버렸고, 그 위로 혜미를 올렸다. “하, 하읍, 잠, 잠깐만!” “아직 제대로 안 느껴지는 건가.” “아, 아뇨! 이거, 흣, 괜찮으니까… 아으응, 살게요. 살 테니까, 그만…!” “섣부르게 판단하지 마세요. 아직 제대로 써 본 건 아니잖아요.” 오프라인의 좋은 점이라던, 사장이 직접 도와주는 신제품 체험은 그렇게 시작됐다.
작품 정보
〈사장님의 서비스가 미쳤어요!〉는 쫀뜩젤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3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