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배경/분야: #현대 *주요 키워드: 소유욕/독점욕 피폐 갑을관계 #강압적 관계 첫사랑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까칠남 절륜남 #직진남 #사이코남 #다정녀 #순진녀 #엉뚱녀 *남주: 백승조, 27 : 겉으로는 부유한 집안의 유일한 후계로 사랑만 받고 자란 다정한 도련님이지만 사실은 가학적인 통제를 좋아하는 사이코다. 현재 외국에서 석사 학위 취득 중으로 끝내면 집안의 사업을 이을 예정이었지만, 학기가 쉬는 중 잠시 들린 집에서 새로운 장난감을 발견했다. *여주: 정소희, 21 : 어린 시절 어머니를 따라 저택에 들어와 줄곧 이곳에서 사용인으로 일하고 있다. 배운 것이 백 가문을 보필하는 일뿐이라 저택을 어머니가 돌아가셨음에도 나가지도 못하던 중, 어릴 적에는 다정한 오빠였던 승조의 장난감이 되었다. *이럴 때 보세요: 여주에게 미친 부잣집 도련님이, 여주에게 진심으로 집착하는 모습이 궁금할 때. *공감 글귀: “네가 순진하게 굴면, 내가 얼마나 더 나쁜 짓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해지잖아. 그러니까 내가 나쁜 짓을 한다면 그건 전부 네 탓이야.” * * * [작품 소개글] “이, 이게 왜 여기에….” 심장이 쿵 내려앉았다. 귀걸이 옆에 놓인 속옷은 소희가 며칠 전 빨래 바구니에 넣어둔 제 것이었다. 사모의 귀걸이를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이건 분명 승조의 짓이라 여기고 몰래 숨어든 참이었다. 그런데 귀걸이보다 더 충격적인 게 승조의 방에서 나왔다. 제 속옷을 주머니에 쑤셔 넣고 도망치려는데, 방 밖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렸다. 급하게 책상 밑에 숨은 게 실책이었던 걸까. 운동 후 방으로 돌아온 그가 책상에 앉더니 자위를 시작했다. 승조의 손이 자지를 붙잡고는 위아래로 가볍게 쓸자, 몇 번 지나지 않아 귀두에서 물이 맺혔다. 그게 저를 보고 군침이라도 흘리는 것 같아 소희는 눈도 감지 못하고 굳어버렸다. 승조의 움직임이 빨라졌다. 더 흥분한 듯 보였다. 이제 곧 끝날 거라며 자신을 스스로 다독이던 그때. “소희야…. 씹, 정소희….” 이를 악물며 내뱉은 이름에 소희가 쩍하고 굳어버렸다. 그의 목소리에 열이 잔뜩 실려 있었다. 승조가 거친 숨을 한 차례 터트리더니, 좆이 팽팽하게 굳었다가 팍 풀렸다. 뜨거운 것이 구멍에서 확 쏟아져 나왔다. 오줌발처럼 굵은 정액이 쉬지 않고 픽픽 허공을 갈랐다. 얼굴을 적신 뜨거운 백탁액은 양도 많아 볼을 타고 흘러내려 턱에서 뚝뚝 떨어졌다. ‘미, 미쳤어……!’ 얼굴에 묻은 정액을 소매로 벅벅 닦던 중, 뒤늦게 방 안이 유난히 조용하다는 걸 알아차렸다. 눈을 뜨자 그가 책상 아래로 고개를 숙여 저를 빤히 보고 있었다.

작품 정보

〈사이코패스 도련님의 밤시중 하녀〉는 포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7 늘어 누적 744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