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피폐물 도구플 다인플 삼각관계 자아가_너무_강해 정액_디저트_맛이_어때? #독방에서_로터만으로_가버려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가업을 지키기 위해 백령 캐피털의 공동 대표를 찾아간 서안. 그들이 원하는 것은 어떤 것이든 하겠다고 했다. 그들에게 사육 당하리라고는 생각조차 못한 채. [본문 내용 중에서] “좋아 보이네, 류서안.” “…….” 어디로 들어온 것인지 박시우가 정원에 나타났다. “……당신들…….” 서안은 그를 보자마자 분노에 휩싸였다. 자신을 동물원의 동물보다도 못한 상황으로 몰아붙이는 것도 모자라, 역겨운 것까지 먹게 만드는 그를 향해 달려들었다. “이, 미친놈아!” 그러나 아무리 그래 봤자, 서안은 그의 털끝 하나도 건들지 못했다. “놔, 놔아……!” “잘 먹고, 잘 잔다더니, 힘이 넘치나 보네.” “도대체 나한테 왜 이러는 건데요. 나한테 뭘 원하는 거야……!” “글쎄…….” 그가 피식 웃으며 서안을 단숨에 잔디밭 위로 눕혔다. “아!” 따가운 잔디에 피부가 쓸려 아팠다. 눈살을 찌푸리며 제 위에 올라온 시우를 노려보았지만, 그의 뒤에 쏟아지는 눈부신 햇살이 그마저도 방해를 했다. “넌 자아가 너무 강해, 류서안.” “하……!” “우린 그런 건 필요가 없거든.” 그저 서안에게는 복종과 순종만 남으면 되었다. “미쳤어, 당신들은 미쳤어……!” “알고 뛰어든 줄 알았는데.” “나, 난……!” “그리드는 겨우 파산 위기를 넘겼어. 하지만 앞으로 넘어야 할 산들이 많지. 노조는 그리드의 경영진 교체를 요구하고 있고, 상장 폐지를 모면했어도 주가는 여전히 하락이고.” 서안의 약점을 들추며 그가 그녀의 몸을 어루만졌다. “흐윽!” “알몸으로 생활하는 게, 이제 어색하지 않은가 봐.” “놔, 놔……!” “확실히, 알몸의 네 모습이 가장 아름다워.” “이, 이 변태 새끼들! 미친놈들……!” 시우가 입매를 늘어뜨리며 그녀의 유방을 쥐었다.
작품 정보
〈사육자들〉은 앙버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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