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술탄이 참관하는 신성한 법정. 세명의 재판관과 수백의 청중들 앞에 선 백금발의 여인 아나이스는 자신 왜 술탄의 하렘에서 나가야 하는지 변호한다. 아버지를 따라 이 사막의 나라에 온 것이 그녀의 실수였다. 야시장을 구경하던 그녀가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 하렘의 안이었다. 파디샤(황제)의 다섯번째 아들인 카림 카마르 아사드의 하렘에 갇히게 된 아나이스는 매일 밤 술탄에게 안겨 수치와 능욕의 나날을 보낸다. 그런 그녀에게 유일한 안식처는 율법학자인 하심. 그에게 카마르어를 배우며 견디던 아나이스에게 드디어 기회가 온다. 바로 카림이 파디샤가 된 것. 파디샤의 하렘에 이방인은 존재할 수 없다는 율법을 찾은 아나이스는 천신만고끝에 재판을 열게 되고, 재판은 예상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작품 정보

〈사월의 밤〉은 오제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NACK-R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24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