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상처처럼 얼어버린 그의 마음 -가슴에 칼을 꽂던 그날부터 난 사랑을 믿지 않는다. 인간 여자에게 마음이 닫혀버리고 많은 세월이 흘렀다. 그리고 인간세상 지국성에 한 여자아이가 태어났다. 그녀의 이름은 지유. 그녀가 엄마를 구하기 위해 저승행을 택했다. -어머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꼭 어머니를 살리겠어요. 인간 여자아이 지유가 저승신을 만난다. 그러나……. “내가 물었던 뜻은 사랑을 나누어봤냐는 소리였다. 남녀 간에 오가는 은밀한 애정을 말하는 것이다.” “그,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다행이군. 난 내 물건이 새것이길 원한다. 난 너에게 오라고 명령을 내린 것이다. 옷을 벗어라!” “하지만…….” 그의 음성은 조용했으나 거부할 수 없는 단호함이 느껴졌다. 대체 사랑을 어떻게 하는 것이지? 그런데 그다음에는? “감히 내 명을 거절하는 것이냐? 좋다! 네가 싫다면 내가 벗겨주겠다.” 그가 거칠게 그녀의 옷고름을 풀어헤쳤다. “아라 님!”
작품 정보
〈사신의 심장〉은 하나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은세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7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