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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사내_관계 절륜남 유혹남 진정한_팀워크 신입사원의_업무 #선택지는_둘 #하든지_나가든지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사회 초년생인 은진은 해외 영업팀에 발령받게 된다. 매일 밤을 새우는 다른 팀원들과 다르게 홀로 칼퇴근을 하던 그녀는, 배려심 많고 친절한 팀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부장에게 최후통첩을 날린다, 업무를 주지 않으면 사표를 내겠다고. 결국 그날 밤, 은진은 다른 팀원들과 함께 밤샘 근무를 하게 되는데……. “이제부터 내가 하는 말 잘 듣고 은진 씨가 선택해요. 우리는 보조 업무를 수행할 직원도 필요하지만, 우리가 업무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직원이 더 절실히 필요해.” “업무를 원활하게요?” “네.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이런 거.” [본문 내용 중에서] “김은진 씨.” 두근. “오후에 있을 회의 말이에요, 지금부터 준비해야 할 거 같은데 좀 도와줄래요?” 두근두근. “지, 지금요?” “응, 자료가 좀 많네요. 그리고 미리 해둬야 누락된 게 있는지 체크도 가능하니까.” “아, 네.” 정신 차리자. 회의실 미리 세팅하는 건 당연한 거잖아? 되도 않는 상상을 한다며 자신을 책망한 은진이 밝게 웃으며 일어나 이민규 대리를 바라봤다. 싱긋 웃는 표정이 귀여운 남자가 깔끔하게 프린트된 서류 뭉치를 들고 앞장서서 회의실을 향하자 은진도 서둘러 종종걸음으로 그의 뒤를 따라갔다. “근데요, 요샌 거의 사내 인트라넷으로 PPT 내용 공유하지 않아요? 굳이 이렇게 프린트해서 나눠 드릴 필요가 없을 거 같은데. 괜한 종이 낭비, 잉크 낭비 아닌가 해서요.” “뭐 우리 팀은 워낙 이렇게 해오던 습관이 있어서 그런가 봐요. 팀 문화라고 해야 하나?” “아, 그런 것도 있겠네요. 그냥 대리님이 이중으로 고생하시는 거 같아서 드린 말씀이에요.” 딸깍. 부지런히 프린트물을 세팅하던 은진의 귀에 문이 잠기는 소리가 들렸다. “음, 사실 오늘은 그냥 화면 띄우고 발표만 하면 되는 자리긴 한데 일부러 자료 출력했어요. 오전 내내 좆이 터질 거 같아서.” 문 잠기는 소리에 흠칫 놀란 은진이 미처 뒤를 돌아보기도 전에 딱딱한 것이 엉덩이 골에 비벼지며 더운 숨결이 목덜미를 스쳐 갔다. “은진 씨, 오늘도 치료제가 필요한 거 같은데, 부탁 좀 할게요. 뒤에 바짝 붙어 선 이민규 대리가 귓불을 살짝 깨물며 은진을 끌어안듯 양손을 교차해 얌전한 블라우스에 감춰진 젖통을 꽉 움켜쥐었다. “아흥, 여기서 어떻게…….” “괜찮아요. 오늘 회의 스케줄 우리밖에 없거든. 금방 박고 끝낼게.” “그래도 공개된 장소인데.” “그래서 더 좋지 않아? 스릴 있어서 금방 쌀 수 있을 거야. 은진 씨도 금방 느낄걸?” 민규의 말대로 생각지 않은 장소에서 벌어지는 긴장감과 동시에 손에 쥔 가슴을 기가 막히게 주물럭대는 그로 인해 은진의 속옷도 금세 축축이 젖어 들었다. 하아, 얕은 신음을 뱉어내자 민규가 서둘러 은진의 스커트를 들어 올리고 팬티를 옆으로 젖혔다. 그리고 망설임 없이 꺼내 든 좆을 푹 찔러 넣었다.

작품 정보

〈사무실에서 몇 번씩이나〉는 꼴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01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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