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샬마는 허리를 움직여, 내 안으로 들어왔다. 굵은 물건이 내 입구를 누르며 벌리고 있다. “히야앗……! 안 돼, 에엣! 부탁이니, 그만……!” 맹렬한 것에 침투당해, 나는 처음으로 극심한 통증을 느꼈다. 이제 들어왔다고 생각했는데, 샬마는 물과 함께 더욱 깊게 뿌리까지 밀어 넣는다. “이제, 이걸로, 너는 완전히 나의 것이다.” 샬마의 비밀스러운 것을 털어놓는 듯한 속삭임이, 내 귀를 애무하는 듯해 몸이 전율한다. “샬마, 부탁, 이야…… 아프고 너무 괴로워…… 부탁이야…… 그만 빼줘.” 샬마가 숨을 들이삼키는 것이 느껴졌다. 그는 내 턱을 살짝 쥐고, 숨결이 느껴질 만큼 가까이 다가왔다. “처음…… 이었던 거야?”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고개를 끄덕였다. 샬마는 돌연, 내 볼과 눈가에 마구 키스했다, “아아……! 그랬구나! 루미를 처음으로 안은 게 나라니! 내가 되었다니!” “싫엇……!” 허리를 흔들며 나는 관통된 아픔을 견딜 수가 없어 비명을 질렀다. “천천히, 호흡을 뱉어.” “싫어…… 이제, 빼줘. 말했잖아……!” “싫어, 루미에게 처음으로 쾌감을 알려주는 건 내 몫이니까.” 수면의 빛을 받아, 오팔의 눈동자는 빛나고 있다. 입맞춤을 피하지 않고, 혀의 침투도 허락해 버렸다. 샬마는, 강인한 물건의 뿌리까지 밀어 넣은 채, 허리를 흔든다. “아앗, 안 돼……! 샬마! 빼줘…….” “좀 더 내 이름을 부르면, 빼주겠어.” “샬마…… 부탁이니…… 샬마.” 맥박치는 강인한 물건을 뺀다. 잠시 안심한 사이, 다시 곧 뿌리까지 채워온다. “싫, 싫어어……!” “역시, 너랑 끝까지 해보고 싶어.” ***** 대기업의 면접이 진행 중인 기타가와 루미. 마침내 최종 면접을 앞둔 아침, 인도 혼혈의 얄미운 면접 동기, 샬마 세토가 자신을 대신해 사고를 당했다…?! 수술실 앞에서 잠이 든 루미의 눈앞에 펼쳐진 것은 지평선이 열기로 출렁이는 샬마의 꿈속, 사막의 세계! 아연해하는 루미는 마침내 나타난 샬마에게 이곳을 나갈 열쇠인 『황금단검』을 조르지만……. "너는 내 전리품이다." 안 돼! 이럴 때 케이 오빠가 있었더라면? 꿈속의 사막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랑과 집착의 삼각관계, 〈사막의 구속~순결한 신부와 검은 마하라자~〉 출간!
작품 정보
〈사막의 구속〉은 푸라무·니세 에이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IN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0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