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오해, 복수, 재회물,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직진남, 계략남, 유혹남, 상처남, 짝사랑남, 재벌녀, 신파 남자주인공: 태주 - 오직 한 가지 목표를 이루기 위해 이를 악물고 밑바닥에서부터 성공을 이뤄낸 남자. 그의 목표는 바로……. 여자주인공: 윤희 - 부잣집 여식이지만 숨 막히는 집안 분위기 탓에 어딘가 어긋난 성격을 지니고 있다. 8년 전과 너무도 달라진 태주가 등장하면서부터 그녀의 지루하던 삶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이럴 때 보세요: 소유욕 강한 남자 주인공이 등장하는 강렬한 로맨스가 당길 때 공감 글귀: “말해 봐. 여기에…… 누가 키스해 준 적 있어?” 숨 막히는 집, 감옥 같은 그곳에서 유일한 안식처가 되어 준 남자, 태주. 그저 두려웠을 뿐인 어린 계집아이의 비겁한 거짓말에 떠나야 했던 그는 8년 후 돌아와, 과거의 대가를 치르라며 윤희를 붙잡는다. “열 번. 그 시간 동안 넌 완벽히 내 것이어야 해.” 다정한 눈빛과 달콤한 음성, 그리고 여신을 대하듯 경건한 손길에 묵은 빚을 청산하는 것뿐, 마음은 주지 말자는 결심은 어느새 옅어지고 자꾸만 그 남자, 태주의 앞에서만큼은 여자가 되고 싶어지는 그녀. “윤희야, 날 삼켜. 내 걸 깊이 먹어 줘. 네 안에 나를 새겨 줘.” 태주가 윤희의 몸에 그의 흔적을, 욕망을, 소유욕을 각인하는 동안 처음부터 그 한 사람뿐이었던 그녀 역시, 그에게 자신을 새겨 간다. 사랑이라는 이름의 전부를!
작품 정보
〈사랑을 새기다〉는 이파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비레드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99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