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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원홀투스틱 3P 유사근친 부녀근친 #강압적 관계 현대물 금단 하드코어 애널플 배뇨플 장내배뇨 #능글남 #소유욕/질투/독점욕 #동거 #계략남 #키잡물 #수치 #능욕 “엄마가 왜 나랑 재혼했는지 몰랐지? 다 이 좆 때문이야. 남다르거든? 아, 이제는 우리 딸도 알겠네.” 키득거리며 손으로 허벅지를 뒤로 미는 성찬의 손길이 다급했다. 한계까지 벌어진 것 같은데도 꾸역꾸역 안으로 밀고 들어오는 성기가 몸을 반으로 가르는 기분이었다. 자위로는 그녀가 조절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대체 그가 어디를 어떻게 누를지 몰라 두렵고 겁이 났다. “발버둥 치지 말고 받아들여. 그래, 다리 오므리지 말고 벌려야지. 후욱, ……가만히 있어봐. 곧 기분 좋아질 거야.” 성찬은 당근보다 깊게 쑤셔주겠다며 그녀를 안심시켰다. “전부 삼키자, 응? 아빠가 설마 몸에 안 좋은 거 주겠어? 다 너한테 좋은 거야. 이제 평생 우리 밑에 깔려서 앙앙거리면 돼, 희수야.”

작품 정보

〈사람 하나 짐승 둘〉은 용2용2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2,17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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