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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인외존재 몸정>맘정 소유욕 애증 계략남 재벌남 #다정남 #절륜남 #계략녀 #유혹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마른 몸매에 비해 풍만한 살덩이 두 개가 온전히 드러나 출렁거렸다. 붕대에 쓸려 새빨개진 가슴의 선단, 봉긋한 유두가 자유로운 공기를 만나 마음껏 꼿꼿해졌다. 장관이었다. “굉장한 걸 숨기고 있었네.” 태주가 작고 단단한 꼭지를 검지로 톡 건드리며 말했다. “어디서부터 할까. 여기? 아니면…….” 아직도 이성이 남은 그가 손을 움직여 진작 벌어진 리아의 가랑이 사이를 더듬었다. 쯔걱. 옷 안에 갇힌 습기가 요란한 소리를 흘리며 마찰했다. “보지부터?” 천박한 단어였다. *** “왜 도망쳤지?” “씨이발, 왜겠냐!” “씹질이 부족해서?” “미친 새끼.” 거친 말과 달리 리아의 몸에서는 옅은 기대감과 함께 욕정의 냄새가 풍겼다. 인간의 형태이긴 하지만 짐승의 본질을 품은 수인이 그 냄새를 못 맡을 리가 없었다. “미친 새끼가 취향인가 보네.” 천박한 말도. 생각보다 마니악한 구석이 있는 여자였다. 태주는 차오르는 욕구와 흥분에 눈을 빛내며 그녀의 치마 속으로 손을 밀어 넣었다.

작품 정보

〈뿌리 부푼 조지〉는 벗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85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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