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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돌림빵을_당한다구요? #LUCKY_❤_오히려_좋아 성녀 아이샤로 빙의해 수많은 남자와 붙어먹던 윤은수. 2년 만에 현실로 돌아온 건 좋은데, 문제가 하나 생겼다. “하… 섹스하고 싶다.” 다시 평범한 너드녀가 된 은수는 공사 중인 체육관 창고에서 몰래 욕구를 풀다, 배구부 남자 셋에게 들켜버린다. “웬 발정 난 암캐가 체육관에 있지?” “어때? 오빠랑 섹스 한번 할래?” 도망쳐야 정상인 상황. 하지만 은수의 대답은 달랐다. “그, 그럼 세 분이랑 다 같이하는 거예요?” 빙의가 끝나면 역하렘도 끝인 줄 알았다. 그런데 현실엔, 이세계 사도들 못지않은 남자 셋이 기다리고 있었다. *** “또 자지 넣어달라고 고사를 지내네.” “흐으윽―!” 거대 자지가 주는 충만한 삽입감에 절로 엉덩이가 달싹였다. 혀를 빨아먹던 의현도 자지를 꺼내 은수의 입안을 쏘삭이기 시작했다. “하, 씨발. 보지는 아다처럼 좁은 게 하는 짓은 장난 아니네.” “흐읍, 으븝.” 은수는 익숙하게 목구멍을 조여가며 자지를 꽉꽉 물어댔다. 몸이 바뀌어서인지 예전보다 좀 버겁긴 했지만 그래도 좋은 것은 같았다. “얘, 뒷보지도 잘 쓸 것 같은데. 어때?” “써보면 알겠지.” 구멍이란 구멍이 모조리 자지를 못 씹어 삼켜 안달이라니. 정말이지 놀랍다 못해 경이로울 지경이었다. 재하는 기꺼이 뒷보지의 애절한 부름에 응답해 자지를 박아주었다. “소파에 은수 보지 냄새 배겠네.” 세 남자는 쉴 새 없이 은수의 몸을 탐하고 또 탐했다. 지칠 줄 모르는 체력과 정력을 쏟아붓고 또 쏟아부었다. 대체 어디서 이런 요물이 뚝 떨어져 내렸는지. 생각할수록 기가 막히는 일이었다.

작품 정보

〈빙의했다가 되돌아왔더니 역하렘이 없다〉는 비아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리브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39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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