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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눈을 떴더니 노예로 지하감옥에 갇혀 있었다. 간수에게 노려지던 찰나, 한 남자가 기적처럼 이아네를 구해주었다. “이아네. 그런데 왜 그대가 내게 경어를 쓰는 거지?” “……네?” “뭔가, 이상하군.” 하지만 그건 기적이 아니었다. 그 남자의 이름은 카네 셀렉토스 공작. 과거의 자신을 알고 있는 듯한 그는 그녀를 몹시 증오하는 듯했다. 그러나 이아네를 노예로 부리는 와중에도 그 행동은 일견 따뜻하기만 한데……. “고귀한 황녀로서 콧대 높은 척하더니…….” “……하아. 하…… 하응……!” “결국 너도 쾌락 앞에서는 별다른 바 없잖아, 짐승같이. 안 그래?” 이아네는 서서히 그에게 젖어들었다. 매일 허벅지를 타고 내려오는 애액처럼, 그에게 젖어서는 노예로 살고 싶어졌다. <키워드> 가상시대물, 빙의물, 서양풍, 왕족/귀족, 궁정로맨스, 신데렐라, 권선징악, 신분차이, 몸정>맘정, 첫사랑, 다정남, 유혹남, 달달물

작품 정보

〈빙의했는데 노예라니요〉는 심장이벌름벌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와이엠북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40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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