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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세인의 양아버지 이차혁은 극악무도한 빌런. 온갖 중범죄를 저질러 모든 히어로들의 적이 된 존재이다. 그리고 그의 악명만큼 유명한 건 바로 그의 수양딸 이세인. 빌런의 수양딸이라 유명한 게 아니다. 패륜아로 유명한 것이었다. ‘살해당한 부모의 원한을 갚지 않고 강아지처럼 꼬리 치며 목숨을 부지하는 쓰레기’ 그러나 빌런의 좆을 빨아 삶을 연명할 수 있다면, 누구라도 그녀와 같은 선택을 하지 않을까? 어쩌면, 세뇌를 당하고 있는 것일까? * * * “세인아.” “……네, 에.” “다리 벌려.” 맨살이 드러난 음부는 이미 씹물로 홍수를 이루고 있었다. 이 정도면 밑을 매만져 주지 않아도 삽입이 가능할 것 같은데. 그는 슬리퍼를 벗은 후 맨발로 음부를 꾹 눌렀다. “흐으윽!” “발로도 좋다고 흥분하네.” 발등으로 음핵과 질구를 비벼 주며 누르자 그녀가 그의 다리를 끌어안았다. 보통 너무 가 버렸을 때 한계가 찾아오면 이렇게 끌어안곤 했다. “아, 으응!” “아빠를 위해 연습하는 건 좋아. 대신 피임 기구는 써. 아빠가 싫어하는 게 뭐라 했지?” “흐, 으, 아, 응, 그, 그, 누, 누군지 모를 씨 배는, 거.” “잘 기억했네. 똑똑해.” 그가 손을 뻗어 머리를 쓰다듬어 주자 언제나처럼 그 손을 잡고 가볍게 핥았다.

작품 정보

〈빌런의 딸은 도망칠 수 없다〉는 강차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랑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24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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