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선생님의 손아귀가 기둥을 말아 쥐더니 아래위로 딸딸이를 쳐주기 시작했다. 비록 바지 겉으로 흔들어주는 딸이었지만, 쾌감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죽여줬다. “으으! 거긴 아랫배가 아니라 아랫도리잖아요.” “어머, 그렇구나! 걱정 마, 내가 너의 건강을 책임질 테니!” “으으! 왜 자꾸 거길 만지고 그래요. 그건 건강을 지켜주는 게 아니라 날 두 번 죽이는 거라고요.” “후훗! 상호야, 이건 말이야. 죽여야 사는 거야….” 나는 선생님의 젖꼭지를 덥석 물었다. 탱탱하게 돌기가 솟은 선생의 젖꼭지가 마치 초콜릿처럼 녹아버릴 것처럼 혀에 착 감겼다. '음냐….' 나는 갓난쟁이처럼 쪽쪽 소리를 내면서 그녀의 젖꼭지를 빨면서 동시에 손으로 그녀의 수풀림과 허벅지 주위를 한 손으로 더듬었다. 그리고 가운뎃손가락을 선생의 음습한 음순이 사이로 찔러넣었다. 선생이 낮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몸을 뒤척였다. 나는 윗도리를 벗어 바닥에 깐 다음 선생님의 팬티를 걷어내고 그 위에 눕혔다. 미장원에서 관리를 했는지 선생님의 털은 팬티 라인에 맞게 일직선의 모양을 하고 있었다. 나는 나를 유혹하는 선생님의 수풀 림을 살짝 벌린 다음 그녀의 다리 사이로 손가락을 들이밀었다. 그녀의 갈라진 사이로 내 손가락이 파묻히고 손가락이 푹 빠지는 부분에는 끈적거리는 점액질이 넘쳐흘렀다. 양호선생님의 벌어진 바지 틈으로 드러난 팬티는 검은 빛깔에 촘촘한 망사로 뒤덮인 야시렵기 그지없는 천 쪼가리였던 것이다. “백의의 천사 양호선생님이 노브라에다 망사팬티까지… 완전히 상상을 초월하는구먼.” 나도 경호처럼 그녀의 모습에 기절해버릴 지경이기는 마찬가지였다. 방금 전까지 나의 손끝이 저 망사팬티와 함께 그녀의 두덩을 뒤적였다는 생각을 하니 더욱 아찔한 감흥이 일고 있었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빈교실 여선생〉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9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