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사내연애 비밀연애 자보드립 절륜남 순진녀 #실장님의_은밀한_취미는_비상계단에서 #비상계단_바닥이_축축한_이유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자지 안 빨 거면, 유미 씨가 빨려야겠는데.” 회사 비상계단에서 사수의 불륜 현장을 목격한 신입 사원 오유미. 자신을 괴롭히는 사수기에 사진을 찍으려던 유미는 다른 사람을 도촬한 것으로 오해받는다. 그는 회사 최고 인기남인 기획실 실장 강현으로 사실 비상계단에서 몰래 자위하던 중. 오해 속에서 실랑이하던 두 사람은 어느새 몸을 밀착하고, 이내 색정에 젖기 시작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그렇게 해서, 만족이 돼?” 강 실장의 손이 유미의 블라우스 앞섶에 닿았다. 그는 목까지 잠긴 단추를 위에서 아래로 뜯어낼 듯이 푼 다음, 브래지어 속에 갇혀 있던 젖가슴을 거칠게 빼냈다. 그러자 바짝 선 핑크빛 젖꼭지가 모습을 드러냈다. “기둥 쪽 잡아 봐, 꼭지 빨아 줄 테니까.” 말이 끝나자마자 강 실장은 유미의 젖가슴을 손으로 받쳐 쥐고 젖꼭지를 춥춥거리며 빨기 시작했다. 젖은 소리가 비상계단에 반복적으로 울리자, 유미는 아까 몰래 훔쳐본 낯 뜨거운 장면을 떠올렸다. 그들과 똑같은 짓을 하리라고는 전혀 상상도 못한 일이었다. “왜 이리 달아, 싯팔…….” 유미의 한쪽 젖가슴에서 입술을 떼고 다른 쪽 젖을 입에 물기 직전, 강 실장이 낮게 욕지거리를 내뱉었다. 이렇게 살이 단 여자는 처음이라, 당황스러움에 튀어나온 욕이었다. 게다가 좆 기둥을 잡고 열심히 주물러 줄 줄 알았는데 여전히 대가리만 주먹 쥔 손에 품고 있으니 도무지 갈증이 해소되지 않았다. 싯팔, 이건 뭐 새로운 전략인가. 강현은 정말 오랜만에 여자의 보지 구멍에 좆을 박고 싶다고 생각했다.
작품 정보
〈비상계단에서 실장님과 하는 짓〉은 위금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13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