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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빚 청산과 어린 동생을 위해 씨받이로 팔려 간 정아. 부부의 은밀한 침실에 느닷없이 아주버님이 난입했다. 꼭 남편의 아이를 가져야 하는데…… 아, 망했다!! 아주버님의 노골적이고 뻔뻔한 시선이 정아의 풍만해 넘치는 젖과 그 아래의 오목한 곳을 느긋하게 훑고 다시 그녀의 얼굴로 돌아왔다. 정아의 얼굴이 확 달아올랐다. 노골적인 날것 그대로인 수컷의 시선을 피할 수가 없었다. 아주버님은 남편이 저를 보는 것처럼 집요함과 끈적거림만 있는 게 아니었다. 좀 더 원초적인, 무섭고 또 난잡하고 저속한 위험이 감돌았다. 짙고 검은 눈동자로 저를 잡아먹을 것처럼 바라보는 것이 느껴지자 정아의 가슴이 꽉 조였다. 진정한 남자는 바로 저런 것이구나. 야해······. 정아의 아랫배가 조이면서 다리 사이가 화끈해졌다. “이렇게 좁아서야 내 씨물이 제수씨의 음란한 구멍 안에 그만, 싸질러지겠습니다.” 아주버님이 화난 사람처럼 허리를 무자비하게 움직였다. 아무리 넘치게 젖었다지만 처녀인 정아에게 시아주버님의 성기는 흉기고 몽둥이였다. “아앙, 안 돼요.” “이런 열녀를 봤나. 남편 씨만 받겠다니.”

작품 정보

〈불륜의 씨〉는 목화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감각주의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5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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