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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TS 불알친구에서_불알_빨아주는_친구로 계략남 아방녀 #더티토크 ※ 본 작품에는 TS, 자보드립, 빈번한 욕설, 딥쓰롯 등 호불호 갈릴 수 있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어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스물셋의 모솔아다 군필 청년 김수찬. 잠에서 깨어났더니 여자가 되어버렸다? 그것도 하필이면 불알친구 윤재민의 집에서! 고추 대신 달린 희한한 살점…. 차마 그 내부를 확인하지도 못한 채 발만 동동 구르는 수찬. 그런데 불알친구라는 놈! 윤재민은 이 절망적인 상황에 골 때리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수찬아, 나 미학 전공인 거 알지? 서브컬처 쪽은 완전 빠삭해. 어느 날 갑자기 남자가 여자가 되는 좆같은 장르가 있는데, 결론이 다 똑같아. 남자랑 자는 거. 자야 본래 몸으로 돌아갈 수 있어. 그러니까 나랑 섹스해.” 바보가 들어도 가당치도 않은 헛소리에 쌍욕부터 갈겼으나… 확신에 가득 찬 재민의 목소리는 바보인 수찬에게 묘한 신뢰감을 안겨준다. 결국 개소리에 홀라당 넘어간 수찬은 불알친구에게 첫 경험을 내어주게 되는데…?! 하루아침에 고추에서 조개가 되다니? 스스로가 가엾어서 하염없이 눈물만 나왔다. 자다 일어났더니 여자가 되었다는 상황도 미치고 팔짝 뛸 지경인데, 그런 자신을 보고 좆을 세운 정신 나간 죽마고우로 인해 정신력이 한계에 다다랐다. “흑… 윤재민, 재민아…. 내 인생은 왜 이러냐, 흐윽, 흑….” 고양이처럼 사납게 하악질하다 말고, 불현듯 눈물을 터뜨리는 수찬을 보며 재민이 안절부절못했다. “야, 사내새끼가 고작 이런 일로 울고 그래. 뚝 안 그쳐?” 그는 맹세코 친구로서의 의리로 수찬의 어깨를 두드리며 위로하려 했다. 하지만 무슨 연유에서인지 손은 주인의 이성을 거부하고 본능에 따라 가슴을 향했다. 몰캉. “…….” “…….” 가슴을 꽈아악 움켜쥔 커다란 손아귀에 수찬의 눈물이 거짓말처럼 멈췄다. 수찬이 멍한 얼굴로 고개를 들었지만, 재민은 눈깔을 살살 굴리며 눈치를 보는 척할 뿐 풍만한 젖살을 제 것인 양 거침없이 매만졌다. 너무 당황한 수찬은 그만하라는 말조차 꺼내지 못했다. 하지만 재민에게도 피치 못할 이유가 있었다. 솔직히 눈앞에 여자가 된 친구… 그것도 출렁거릴 정도로 나이스 한 가슴을 가진 불알친구가 있는데 어떻게 안 만지고 배길 수 있겠는가? 이건 불가항력이었다. “오우야….”

작품 정보

〈부랄 친구의 부랄을 빨게 된 개 같은 사연〉은 일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랙클립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44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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