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우리 보진이, 나랑 선배로는 부족해서 기사님까지 와서 좆 박아줬으면 좋겠어?” 대학 신입생 서보진은 얼굴과 몸매는 상위 클래스지만, 머리는 평균보다 한참 아래. 그런 그녀가 잘생기고 집안 좋고 인기 많은 동기 형우, 키 크고 몸 좋고 잘생긴 학회장 선배의 제의로 함께 오티 사전답사를 가게 된다. 가평으로 가는 심야버스 안, 취기에 곯아떨어진 보진이 다시 눈을 떴을 땐... “보진아, 너 잣 좋아하지?” "보진이는 얼음도 좋아하는구나!" 시원한 펜션 답사가 시작된다! 심야 고속버스에서 동기 형우, 선배, 버스기사와 해버린 보진은 팬티가 젖어버려 노팬티로 터미널에 내린다. 펜션으로 향하는 택시 안에서도 선배와 형우에게 보지를 듬뿍 희롱당하고 펜션에 도착해 보니... 영화배우 같은 대물 미남 외국인이 펜션 사장이었다. 이 펜션엔 심야 버스에서 잣으로 시달린 보지를 시원하게 식혀 줄 얼음이 기다리고 있었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사장님의 그레이트 빅 페니스와 함께.
작품 정보
〈심야버스에서 세 남자와〉는 서보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9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9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23,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7,910, 3,58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