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 현대물 계략남 절륜남 직진남 절륜녀 가상현실_부X마블 #현실감_넘치는_게임 #미션_수행_필수 #치한_세_명과_섹스하기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아직 남자 친구는 아니지만 썸을 타고 있던 희빈과 보드 게임 카페에 가기로 한 송인. 그런데 남자 친구가 예약한 보드 게임 카페는 일반적인 곳이 아니었다. 회원제로 운영되는 그곳은, 가상 현실과 연결되어 아주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었다. 희빈과 부X마블 게임을 하게 된 송인은, 기존에 알고 있던 게임 룰과 다른 것에 놀라는 것도 잠시, 가상 현실에 갇혀 황당한 미션을 수행해야만 하는데……. “저게 뭐예요? 미션이…… 일본 지하철에서 치한 3명과 섹스하기? 반드시 보지 구멍에 3명의 정액을 받아야 성공. 실패 시 무인도로 가기? 이게 무슨…….” [본문 내용 중에서] ‘헉, 이게 무슨…… 설마, 치한?’ 너무 놀라 소리도 못 내고 덜덜 떨며 송인은 자신의 엉덩이를 잡은 손길을 피해 몸을 앞으로 빼보려고 했지만, 사람들로 빼곡하게 차 있어 옴짝달싹할 수가 없었다. 그래도 어떻게든 앞쪽으로 몸을 피하려고 하는데, 바로 그때 귀에 익은 목소리가 그녀의 귓가에 속삭였다. “송인아, 나야. 얼른 미션 수행해야 여기를 벗어나지. 그러니까 자꾸 꿈틀대지 말고 가만히 서서 보지나 대줘. 안 그래도 아까 너 처음 봤을 때부터 자지 서서 터질 것 같았는데, 자꾸 그렇게 움직이면 풀어 주지 않고 그냥 박아 버릴 거야.” 헉, 희빈이었다. 이 낯선 공간에서 아는 사람을 만났다는 반가움도 잠시, 그가 속삭인 말에 등허리를 타고 소름이 쫙 돋아났다. “지금 그, 그게 무슨 말이에요? 설마 진짜 여기에서 하려는 건…….” “그 설마가 아마도 맞을걸? 아까 미션 내용 봤잖아. 미션 실패하면 무인도로 가야 한다고. 송인아, 내가 이 게임 많이 해봐서 아는데, 무인도는 정말 갈 곳이 못 돼. 거기 들어가면 언제 나오게 될지 정말 알 수가 없어. 게다가 무인도 미션은 여기 미션이랑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려워. 그러니까 넌 내가 하는 대로 그냥 가만히 서서 보지만 대주면 돼. 얼마나 편해? 치한 세 명한테 구멍만 대주면 여기 나라도 사고 미션도 성공하게 되고. 안 그래?” “마, 말도 안 돼. 으, 읏, 하지, 하지 마요. 이거, 이거 범죄예요!” “후후, 범죄라니, 귀여운 소리를 하고 있네, 우리 송인이가. 송인아, 처음에 가게 들어왔을 때 너 사인했었지? 그거 내용이 뭔지 알아? 이곳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스스로 원해서 하는 일이라 민, 형사상의 어떤 고발도 하지 않겠다는 거야. 만약에 이를 어기게 되면 어마어마한 배상금을 물어야 해. 너 그거 감당할 수 있겠어? 내가 말했잖아, 거기 사장 형이 돈이 좀 많다고. 아마 네 형편으로는 배상금의 1%도 못 갚을걸?” “말도 안 돼!” “그러게, 사인을 할 때는 내용이 뭔지 잘 읽고 나서 해야지. 자자, 이럴 시간 없어. 얼른 미션 끝내고 다른 나라 가야 하니까, 딴소리 그만하고 그냥 보지나 얼른 대줘, 송인아.” 지금까지 매너 있고 배려심 깊었던 남자는 어디로 사라지고, 껄렁한 목소리로 음란한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떠드는 양아치만 남았다. 너무나 기가 막혀 송인이 그에게 항의하려는 순간, 엉덩이를 주물거리던 희빈의 손이 짧은 미니스커트 속으로 쓱 들어오더니 팬티 위로 음부를 문질러대기 시작했다. 희빈과 썸을 타면서 자신을 보고 안달하는 그의 모습이 보기 좋기도 하고, 날도 많이 더워서 몸에 딱 붙는 나시 티와 미니스커트를 입고 왔는데, 덕분에 희빈은 힘도 들이지 않고 그녀의 음부를 손쉽게 매만질 수 있었다. “큰 빨통 자랑이라도 하듯 딱 붙는 티에, 팬티가 다 보이는 미니스커트 입고 나타나면 이 오빠가 꼴려, 안 꼴려? 사귀자고 하는 말엔 대답도 안 하면서 나 좀 따먹어 달라고 이런 꼴로 나오고, 엉? 대주지도 않을 거면서 이렇게 헐벗고 나온 건 나 약 올리려고 그런 거지. 안 그래?” “흐, 으읏, 아, 니야. 아니에요, 그런 거. 아앙, 하지 마…….” “하지 말긴 뭘 하지 마? 벌써 보짓물 이렇게나 질질 싼 주제에. 주위에 남자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나한테 보지 좀 만져졌다고 보짓물이 홍수가 나서는…… 너도 사실 이런 거 즐기는 거지? 응? 하, 이거 완전 걸레였네.”

작품 정보

〈부X마블에 갇히다〉는 야한망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076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