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조직/암흑가, 첫사랑, 조폭공, 미인공, 헌신공, 강공, 맹인수, 다정수, 순진수, 상처수, 달달물, 일상물, 힐링물 - 스치는 인연인 줄 알았는데, 스며들어 사랑이 되었다. 처음 만남은 비 오는 날, 너는 칼에 찔린 나와 부딪혀 쓰러지더니 죄송하다 했다. 나는 욕설을 내뱉으며 너를 뿌리쳤다. 두 번째 만남은 나이트클럽, 나는 네가 앞을 볼 수 없다는 것을 그제야 알았다. 내가 데려다준 화장실에서 너는 눈물을 뚝뚝 떨어뜨렸다. 세 번째로 너를 본 날, 너는 웃으며 인사했고 내 목소리를 기억했다. “저 도와주신 분이잖아요. 기억하기 좋은 목소리 같아요.” 자꾸만 눈앞에 아른거리는 너의 모습. 네가 눈을 깜빡일 때마다 내 미소는 깊어졌다. “누군지 알고 그렇게 흔쾌히 따라와? 의심도 없나? 도대체가…….” 누가 그랬을까. 첫 번째 만남은 우연이요, 두 번째 만남은 인연이며, 세 번째 만남은 운명이라고. “이름이 어떻게 돼요?” 눈에는 보이지 않는 설렘과 마주한 하인과 연호. 마음의 눈을 뜨기 위한 두 사람의 이야기.

작품 정보

〈보이지 않는 나라의 하인〉은 마모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M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695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