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학교 선배인 석준을 몇 년째 짝사랑 중인 보람. 항상 까칠하기만 하던 남사친 예준이 그녀를 도와주기로 한다. 석준의 동생인 그가 나서준다는 말에 보람은 기뻐서 코가 삐뚤어지도록 마신다. 그리고 그날 두 사람은 생각지도 못한 미친 밤을 보내고. 보람은 이제 석준과의 핑크빛 미래는 사라졌다 생각했지만, 예준의 도움으로 두 사람은 사귀게 된다. 꿈 같은 날들을 보내던 보람은 그녀를 놓치기 싫어진 예준의 협박으로 그와도 관계를 갖는다. “앞으로, 내가 하자고 하면 어디서든 해야 돼.” 분명 싫었는데… 몸은 거부하지 못하고 죄책감과 함께 점점 배덕한 관계에 빠져든다. 하지만 그녀도 모르는 새에 석준과 예준은 보람을 같이 갖기로 한다. “보람아, 너 벌 좀 받아.” #친구랑 했는데 너무 좋아 #1+1을 추천합니다. #형제와의 짜릿한 밤 #“형과 나는 취향이 비슷하다고. 그리고 너도 우리랑 취향이 같아.” #짝사랑을 했는데 보너스가 있었다
작품 정보
〈보람찬 하루〉는 당그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원샷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1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