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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동생 주영의 연인 연우혁을 사랑한 희영, 돌연 꿈을 선택한 주영을 대신해 임시 아내를 자처한다. “돌아온다는 거지. … 나쁜 년.” 주영이 돌아온다고 한다. 하필 연우혁과 가까워지고 있는 이 때에. “뭐? 주영이가 돌아왔다는 거? 아니면, 윤희영 씨가 벌이는 같잖은 수작질?” 우혁의 외면, ‘드디어 끝났구나. 지겹게 질겼던 내 사랑이니.’ 결국 떠난 희영, 그런데 이 남자가 이상하다. 돌아온 주영을 버려두고 나를 쫓는다. 그리고 사랑을 애걸한다. “좀 뻔뻔해지려고. 염치없지만, 나 너 쫓아보려고.” 희영은 마음을 다잡는다. 다시 흔들릴까 봐, 다시 상처받을까 봐. 너는 진짜 마음이 조금도 없었구나. 내가 말라죽기 전에 너는 돌아와야 해. 예쁜 걸 풀어뒀더니 도둑이 꼬이네. 살살 몰아야지. 놀라 도망갈라. 조각조각 내서 먹어 치우고 싶을 만큼 사랑해.

작품 정보

〈내 남편의 아내가 돌아왔다〉는 하별2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81이었다.

평점은 리디 4.1점(1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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