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청윤(남자 주인공) : 777세, 용궁의 충직한 신하. 강인한 외모와 단단한 성격을 가졌지만 백령 앞에서는 속수무책으로 휘둘리게 된다. 백령(여자 주인공) : 381세, 영리하고 당돌한 여인. 장난기 넘치는 성격과 매혹적인 외모로 누구에게나 주도권을 쥐는 타입. 용왕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선 토끼 신선인 백령만 만들 수 있다는 명약이 필요하다. 하지만 백령은 쉽사리 약을 주지 않고, 자신을 만족시켜야지만 약을 주겠다는데……. 하지만 거북이 청윤은 여자에 대해 잘 모르는 모태 독신. 과연 그가 토끼 백령의 마음을 사로잡아 명약을 손에 넣을 수 있을까? * “사실은, 내 몸 어딘가에서 약이 만들어지는 거야. 날 흡족하게 만들면 그만큼 명약이 되는 거고. 어때, 구미가 당겨?” “그게, 참말입니까……?” 용왕을 살릴 약을 얻을 수 있다면 자신의 동정을 버리는 것 따위는 아깝지 않았다. 크흠! 옷자락 사이로 삐져나온 청윤의 손가락이 백령의 가슴팍에 푹 꽂혔다. “으흥” 그녀가 소리를 내며 바로 반응하자, 불뚝. 청윤의 자지가 바짝 섰다. “흣! 제 아래가…….” “어머, 청윤. 벌써 선 거야? 생각보다 예민하네.” 백령이 백옥같은 손으로 불기둥을 살포시 어루만지었다. “읏.” “가볍게 만져줄게. 이러면 어때, 괜찮아?” 기둥을 살살 쓸며 그를 조심히 살피는 듯 보였지만 그녀의 눈에는 재미가 깃들어 있었다. “흐읏.” “되게 크다. 빨리 넣고 싶어.” 동양풍 시대물 판타지물 초월적존재 인외존재 갑을관계 원나잇 #몸정>맘정 #동정남 #순정남 #조신남 #절륜남 #순진남 #무심남 #직진녀 #유혹녀 #능글녀 #쾌활발랄녀 #씬중심 #고수위#로맨틱코미디 #단행본
작품 정보
〈별주부전이었다가 토끼와 그렇고 그렇게 된 건에 대하여〉는 핑크소닉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4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