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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전약혼자#신분차이#소유욕#독점욕#순진녀#동정녀#짝사랑녀#계략남#집착남#직진남 “프레오스 후작이 좆을 세우지 못해서 신혼여행 중 부인에게 차여 혼인 무효를 당했잖아.” ‘좆’이라는 말에 베티의 얼굴이 새빨갛게 달아올랐다. ‘에드워드 님을 정상으로 만들면 10만 골드를 주지.’ 뇌리를 스치는 포인 부인의 말에 베티는 용기를 내서 손의 감각을 느꼈다. ‘이 부드러운 살을 세울 수만 있다면….’ * ‘이상해, 에디의 병이 나을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하는데, 자꾸 힘이 빠져. 아래도 이상하고….’ “베티? 왜?” “흘렀어….” “…뭐?” “나와….” 에드워드는 젖은 손으로 베티의 손을 잡았다. 끈적이는 느낌에 손을 빼려 했으나 에드워드가 놓아주지 않았다. 에드워드의 손을 따라 베티는 가랑이 사이로 손을 넣었다. * “그만, 에디. 이상해….” “좋아, 베티?” “…이게 좋은 거야?” “좋은 거야, 베티. 나랑 해서 좋은 거야.” “에디, 난 널….” “쉿.” 베티의 손에서 우둘투둘한 느낌이 났다. 매끈하게만 보였던 성기의 핏줄이 툭 튀어나와 베티가 잘못 건드렸다가는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았다. “나를 대하듯 상냥하게 대해줘.”

작품 정보

〈베트리아 폰닐로의 사정〉은 펠로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2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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