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권> *본 작품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힘겹게 살던 해솔에게 손을 내민 유일한 친구 여은영. 해솔은 은영과 그녀의 부모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은영과 부모는 해솔에게 두 남동생을 맡기고 사고를 당한다. 세상엔 남겨진 해솔과 남동생 두 명. 10년을 돌본 남동생이 변했다. “아직도. 의민아. 그만해. 라는 말이 나와? 하… 시발 이럼 나 자존심 상해 누나.” 허리를 뒤로 쭈욱 뺀 의민이 엎어진 그녀의 엉덩이를 잡아 벌리고는 단번에 꽂아 넣었다. “이리와. 누나.” <2권> *본 작품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혀, 현민아. 읏. 하으응!” “응? 놀랐어요? 누나?” “자, 잠깐. 아으응. 하읏. 그, 그만.” “왜요. 누나. 나는 누나 좋아하면 안 돼?” 현민이 혀끝을 세워 형의 좆과 누나의 보지가 맞닿은 경계를 살살살 긁었다. “아. 윽. 여현민. 씨발. 이 새끼가. 후우.” 의민의 좆을 비집고 현민이 끼어들었다. *** “나 제대하는 날도 까먹었잖아요. 의민이 형이랑 붙어먹느냐고.” 해솔은 그제야 눈을 동그랗게 뜨고 더듬더듬 몸을 일으켰다. “아. 현민이. 오늘 제대하는 날이구나.” “응. 그러니까. 보지에 박게 해줘요.”
작품 정보
〈베이비시터와 연년생 형제〉는 행복한또잉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너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7 늘어 누적 1,09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