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벗방 BJ로 활동하는 걸 남편에게 들켰어요] “다은아, 뭐해. 지금까지 이렇게 멀쩡한 남편 두고도 부족해서 방송까지 켜놓고.” “죄, 송합니다. 흐읏, 사실 저에겐 지금 보시다시피 진짜 남편이 있었어요." “어차피 오늘이 끝일 텐데… 마지막 서비스 한번은 좆되게 해 드리고 가야 하지 않을까?” 카메라 앞에서 남편의 무릎 위에 앉은 다은. 숨고 싶어도, 준혁의 손은 그녀를 놓아주지 않는다. “남편의 좆을 물고 있는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거야.” “…끅, 준혁… 준혁, 씨, 그만… 헉!” “혼자서 죄인처럼 보지 쑤실 때랑은 비교도 안 되게 흥분되지 않아?” 남편의 말은 법이며 하늘. 감히 거절을 한다는 건 다은의 사전에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 "음탕해 빠져가지고. 보지 쑤실 땐 무슨 생각 했어? 내가 얼른 돌아와서 우리 다은이 텅 빈 보지 구멍에 좆 박아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흐, 급! 우… 흣, 흐, 하앙!” 침을 질질 쏟으며 엉덩이를 튕겨 올리는 다은의 모습은 장관이었다. 질구에서 흘러내린 점액질이 준혁의 손가락 사이를 타고 늘어졌다. 일부러 손가락을 붙였다가 뗄 때마다 진득한 액체가 뚜욱, 밑으로 떨어져 내렸다. 그것을 말없이 바라보던 준혁이 픽, 웃으며 덧붙였다. “아니면… 저 화면 너머의 얼굴도 모르는 새끼한테 박히는 상상을 하면서 쑤셨다거나.” “후, 읍… 학!” 순간 벼락같은 쾌감이 다은의 뒤통수를 내리쳤다. 빠듯하게 수축한 보지 구멍이 투명한 조수를 직, 싸질렀다. 물줄기가 얼마나 힘찬지, 카메라에까지 튀었을 정도였다. 분수를 싸지르는 다은의 모습에 생방송 중인 화면에서 큰 액수의 후원이 터졌다. “다들 이런 건 처음 보나 봐? 하긴… 다은이가 혼자 보지를 쑤시며 분수까지 싸지를 일은 없었을 테니.”
작품 정보
〈벗방 BJ로 활동하는 걸 남편에게 들켰어요〉는 금나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리브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27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