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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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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리기 좋아하는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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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양반다리를 하고 앉은 나의 다리 사이와 사타구니 위에 창미의 엉덩이가 포개졌다. 그 상태에서 왼손으로 창미의 등을 받친 나는 자유로워진 오른손으로 그녀의 가랑이를 벌렸고, 벌어진 가랑이 사이의 중심부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첨단에서 번져 오른 쾌감 때문인지 창미가 화들짝 몸을 떨며 오른손으로 내 등을 휘감았고, 왼손으로는 내 뺨을 만졌다. 나는 그런 그녀의 발그레한 얼굴을 쳐다보다가 또다시 키스했고, 연이어 봉긋 솟은 젖가슴을 핥았다. 민정이는 말 잘 듣는 애완견 같았다. 내가 보기에도 훨씬 도드라져 빨딱 솟은 젖꼭지를 문질러대면서 여동생의 입이 점점 더 벌어졌다. “그래. 그렇게… 다리도 벌리고… 한 손은 그대로 유방을 만지면서 천천히 손을 밑으로 내려.” 민정이의 다른 손이 배꼽 아래로 내려갔다. 여동생은 무성한 검은 털들을 한번 쓰윽 쓰다듬고 벌어진 가랑이 정중앙에 음순으로 덮여진 겉살을 어루만졌다. “오우! 죽이는 거! 야! 마치 오빠가 에로영화 감독 같다. 흐흐.” 영애가 그러면서 왼손과 오른손을 몽땅 동원하여 나를 미치게 만들기 시작했다. 오른손으로는 내 물건을 말아 쥔 채 아래위로 문질러대고 있었으며 왼손으로는 부끄러운 구슬주머니와 회음부를 자꾸 어루만지고 있었던 것이다. 그 덕분에 사정할 것만 같은 위기감에 빠져들고 만 나는 정말이지 나도 모르게 영애의 머리를 움켜잡고 말았다. 그러자 나를 빤히 올려다보며 쏟아내는 영애의 말이 가관이었다. “아이~ 입으로 하는 건 싫은데……” 모니터 앞으로 다가서자 한 여자가 자신의 젖가슴과 음부를 드러낸 채 열심히 자위행위 하는 장면이 비쳐지고 있었다. 한차례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난 뒤라 그런지 그렇게 자극적인 느낌이 들진 않았지만, 은영 못지않게 캠의 용도를 잘 활용하고 있는 여자였다. 피부도 뽀사시 했고 유방도 훨씬 더 풍만하게 보이고 있었다. 손가락으로 음핵을 문지르다가 이내 구멍 속으로 넣었다 뺐다 하는 동작을 하고 있었는데 손가락 놀림이 기가 막혔다. "저 여자 어때?" 여동생을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벌리기 좋아하는 여동생〉은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3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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