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언니의 애인과 쓰리썸을 즐기는 옆집 자매. 어쩌다 보니 나도 그 남자와 섹스를 하게 됐고, 이번엔 내 남편을… <나도 모르게 시선은 그리 가고. 정말 소변이라도 흘린 줄 착각할 정도로 팬티가 젖어 버렸다. 빨리 집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일어나려 했지만 마음과는 달리 몸은 서서히 소파위로 무너져 버렸다. 많이 마신 것도 아닌데 마치 약을 먹은 것처럼 정신은 몽롱해지고… 나른한 꿈결 속에서 허우적대다 보니 아래를 타고 한없이 밀려오는 쾌감에 온몸이 바르르 떨릴 지경이었다. 입에서는 나도 모르게 신음 소리가 새어 나오고 있었다. 밀려오는 쾌감을 한껏 느끼면서 아래를 보는 순간 너무나 놀라고 말았다. 철규가 나를 침대로 옮겨 놓은 것이다. 입은 옷을 모두 벗겨 놓은 채 나의 다리를 벌려놓고 입으로 손으로 나의 아래를 유린하고 있는 게 아닌가! 순간 치욕스럽다는 생각과 남편의 화난 모습이 떠오르고… 나에게 손가락질하는 은희의 매서운 눈초리까지… 하지만 밀려오는 쾌감이 모든 걸 씻어가는 기분이었다.>
작품 정보
〈번갈아하다 같이 하기〉는 에로 3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92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