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남주들의 침실 노예로 빙의했다’의 세계관과 동일한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배경/분야: 가상시대물/서양풍 *주요 키워드: 가상시대물, 서양풍, 판타지물, 차원이동, 영혼체인지/빙의, 왕족/귀족, 역하렘, 갑을관계, 신분차이, 절륜남, 절륜녀,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남자 주인공: 엘튼, 로엔, 클로드, 헤일턴, 에런 - 에스카트란 공작가의 기사들. 순진하다. 하나같이 몸이 좋고 그것도 크다. 많이. *여자 주인공 : 라리사 - 현대에서 책 속 주인공으로 빙의한 빙의자. 그러나 남주들에게 버림받아버린 비련의(?) 성녀. *이럴 때 보세요: 버림받은 여주가 순진한 기사들을 잡아먹는 앙큼한 모습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이제 이들은 다시는 이 맛을 알기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었다. * * * [작품 소개글] 로엘은 조심스럽게 손가락 하나를 애널 보지에 밀어 넣었다. 그러자 쪼글쪼글 작기만 한 구멍이 옴쭉대며 손가락을 씹어댔다. 그뿐인가, 놀란 라리사의 몸이 갓 잡아올린 생선처럼 퍼덕였다. 라리사의 반응에 자신감을 얻은 로엘의 손가락이 두개로 늘어났다. “흐으! 읍!” 불시에 애널 보지를 습격당한 라리사가 미친 듯이 신음하며 앞보지를 콱콱 조여댔다. 극한까지 자지를 쥐어짜는 보지의 압력에 클로드의 입에서 낮은 신음이 터져 나왔다. “큭! 지금 뭐하는 거야?” “프레드릭 공자님께 들은 걸 해보는 거야.” 로엘의 대답에 기사들의 눈빛이 대번에 바뀌었다. 변태적인 제 주인들이 침실 노예와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그들도 다 들은 바는 있었으니까.
작품 정보
〈버림받은 성녀는 기사단의 공용 구멍이 되었다〉는 비아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19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