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로렌세이야 공작가에 입양되어 막내이자 유일한 공녀가 된 여자, 메이 드 로렌세이야. 그녀의 세상에 존재하는 인간은 단 네 명이었다. 아버지인 칼리스터 드 로렌세이야 공작, “잘 잤느냐? 새벽까지 아비의 좆을 받아내느라 보지가 붓지는 않았고?” 작은 아버지 라일 드 로렌세이야 백작, “참나, 우리 연약한 메이 잠은 잘 재워야 할 게 아닙니까? 그렇게 마구잡이로 쑤시다가 예쁜 보지가 망가지기라도 하면 어쩌시려고요?” 공작의 두 아들 중 첫째, 루이슨 드 로렌세이야 대공자, “이런, 속옷도 제대로 챙겨 입지 않고 잠들다니. 숙녀 체면이 말이 아니로구나.” 그리고 둘째, 레오니드 드 로렌세이야 이공자. “잠꾸러기 아가씨, 지금은 아침이 아니라 한낮이야. 하지만 넌 이제 막 일어났으니 아침이라고 해 줄게.” 저를 지옥에서 구해주고 이렇게나 좋은 집에서 키워주고 지켜주며 끝없이 사랑해 주는 가족들이 있기에. 메이는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작품 정보

〈온가족에게 사랑받는 막내딸〉은 비아란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3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9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7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1, 봄툰 1 늘어 누적 8,570, 1,922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