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는 손가락에 힘을 주어 잡아챘다. “후드득!” 그 바람에 단추가 뜯겨 나가면서 그녀의 탐스런 가슴골을 감싸고 있는 브래지어가 보란 듯이 드러났다. 이미 빨갛게 충혈 된 그의 두 눈이 탐스런 가슴 라인이 돋보이는 가슴골 깊숙이 뿌리를 내리듯 내리꽂혔다. “아름답소! 이런 가슴은 처음이요!” 그렇게 중얼거린 그는 브래지어 밑으로 손을 미끄러트려 쓰다듬자 반쯤 벌어져 있는 그녀의 입에서 뜨거운 숨결이 토해졌다. “아-!” “정말 눈이 부실 지경이오!” 그랬다. 새하얀 샹들리에 불빛 아래 드러난 그녀의 흠 하나 없는 팽팽한 피부는 눈이 부실 정도로 뽀얀 빛을 머금고 있었다. 마침내 그녀의 원피스가 스르르 발 아래로 떨어졌다. 순간 그는 속으로 감탄했다. ‘아! 이 정도일 줄이야!’ 그랬다. 블랙 톤의 브래지어와 팬티로 중요 부위만 가리고 있는 그녀의 몸은 상상 그 이상으로 완벽 그 자체였다.
작품 정보
〈버리고 싶은 여자〉는 시나브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피루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38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