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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종(種)이 완전히 달라 절대 안전하다는 감언이설로 다람쥐 수인 밀라를 제 곁에 묶어둔 뱀 수인, 시스. 밀라는 그가 파놓은 완벽한 덫인 줄도 모른 채, 다정한 소꿉친구이자 룸메이트인 시스의 집에서 3년째 평화로운 동거를 이어간다. 그러나 밀라에게 갑작스러운 발정기가 찾아오고, 약기운과 페로몬에 취해 시스에게 도움을 요청한 순간, 3년 동안 숨을 죽이고 기회를 노리던 포식자가 마침내 본색을 드러낸다. “우리 발정이 모두 끝날 때까지 너는 계속 내 걸 물고 있어야 해, 밀라.”

작품 정보

〈뱀은 다람쥐를 먹어〉는 바난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클립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52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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