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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모유플 수인물 돌기좆 자궁섹스 원홀투스틱 수치플 다인플 #현대물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계략남 #절륜남 #집착남 #순진녀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어떡해. 아, 자궁에, 자, 자지 뱄어요!” 당근이 싫은 토끼 은묘. 결혼 전, 몸매 관리를 위해 당근을 먹으라는 잔소리에 시달리다가 이상한 걸 먹게 된다. “맛있어?” “맛있겠지. 명색이 뱀좆인데.” 더 굵고 단단한 뱀 오빠들의 것, 몇 개인지도 모르겠다! 오빠들이 씨발씨발거렸다. 보지 안에 은밀히 숨어 있던 자궁구를 뚫었다는 쾌감으로 제정신이 아니었다. “이런 자궁을 한 번 대주지도 않은 걸 동생이라고 할 수 있을까?” “씨발, 젖 나온다는 얘기도 안 하고. 동생 자격 없어, 은묘.” 골고루 울룩불룩해진 아랫배를 내려다보며 은묘는 저도 모르게 허리를 콩콩 찧었다. “넌 동생도 아니야.” 푹, 푹! 파고든 오빠들 좆이 두 개나 되는 토끼 자궁을 각각 차지했다. 오빠들은 오빠도 아니었다. *여주/ 은묘 (20대 초반) 결혼을 앞둔 귀여운 토끼 수인. 발정 모유 때문에 고민이 많다. *남주 1/ 사흘 (20대 후반) 뱀 집안의 장남. 은묘를 따먹고 싶어 몰래 좆을 세우는 게 취미였다. *남주 2/ 두흘 (20대 중반) 뱀 집안의 차남. 낯 가리는 은묘와 가장 먼저 친해진 다정한 오빠. 그러나 좆질 순서를 빼앗겼다는 이유로 흑화해 토끼 덫을 설치한다. *남주 3/ 영흘 (20대 중반) 뱀 집안의 막내. 형들 다 밀어내고 가장 먼저 은묘의 구멍과 인사한 발칙한 뱀. 뒷구멍에도 관심이 많다.

작품 정보

〈뱀굴에 토끼 여동생〉은 임금님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35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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