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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유사 근친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 안 돼.” “내가 어머니한테 넣는 거랑 내 거가 다 안 들어간다는 것 중에 어떤 거요?” 헥토르는 빙긋이 웃으면서 바지 단추를 풀었다. “헥토르, 헥토르! 난 네 어머니야!” “알아요. 난 어머니의 아들이고.” “그럼…….” “어머니를 이렇게 사랑하는 아들도 있는 거예요.” “…헉!” 잔뜩 발기한 기둥이 밖으로 꺼내지는 순간 아이린은 헛숨을 들이켰다. 두툼하고 무척 컸다. 그 모습이 남자의 성기를 처음 마주하는 여자의 반응 그대로라 헥토르는 웃음을 터트렸다. “뭘 몰랐을 땐 아버지가 부러웠던 적도 있었는데…어머니를 만지고 탐하고 넣을 수 있으니까.” 손끝에 닿는 아이린의 점막은 녹아내릴 듯 부드러웠다. 음핵을 부드럽게 쓸어 올리자 헉, 하는 숨소리가 돌아왔다. 배꼽을 넘어설 정도로 치솟아 꺼떡이는 남근 끝에 투명한 체액이 맺혔다. “내가 알기론 아버지는 어머니를 가진 적이 없어요, 그렇죠?” “그걸 어떻게…….” 헥토르가 씩 웃자 자신이 말재간에 넘어갔음을 깨달은 아이린의 뺨이 붉어졌다. 헥토르는 격하게 뛰려는 심장을 내리누르며 아이린의 뺨을 쓰다듬었다. “못 참겠어요.” “아, 안 돼. 안…!” “걱정 마세요. 첫 경험이시니 배려는 할게요.” 헥토르가 남근을 잡아내려 질구에 잇대자 아이린은 마구 도리질 쳤다. 뜨겁고 무거운 것이 내밀한 곳에 닿는 감촉은 처음 느껴보는 종류의 것이었다. 처음 먹어보는 질감의 음식이 입술에 닿는 것 같았다.

작품 정보

〈백작가의 미망인〉은 고원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오페르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90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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