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사랑했던 여자친구의 배신으로 생명의 갈림길에 선 이든. 가까스로 탈출해 외딴집에 도달하고, 그곳에서 오랜 기간 감금된 채 살아가던 서정을 만난다. 이든을 이미 알고 있다는 서정의 말에 그는 어렴풋한 기억을 떠올린다. 눈보라 속 백시(白視) 현상과 같은 상황에서, 이든과 서정은 서로를 의지하며 위기를 헤쳐 나가는데……. * “저 강이든 씨를 알아요. 아니, 만났던 적이 있어요. 우리 구면이라고요.” “날 안다고요?”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미간을 찡그리는 이든에게 그녀가 속사포처럼 빠르게 말했다. “나는 이곳에 감금돼 있어요. 오늘이 67일째예요. 이곳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현대물 재회물 재벌남 능력남 까칠남 상처남 #사이다남 #순정남 #다정남 #상처녀 #능력녀 #다정녀 #순정녀 #쾌활발랄녀 #동정녀 #외유내강 #복수 #권선징악 #운명적사랑 #단행본 #성장물 #달달물 #쌍방구원 #추리/미스터리/스릴러
작품 정보
〈백시(白視)〉는 복희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은세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80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