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섹못방 연예계 나이차커플 직진남 순정남 오만녀 더티토크 #고수위 우상이었던 배우님과의 작업. 유독 본인한테만 까탈스러워도 좋기만 했다. 순수 동경이라고 확신하고 살았다. …그 대기실에 갇히기 전까진. *** “자, 빨아.” 자, 빨아, 라니. 자, 빨아, 라니! 우준은 울고 싶었다. 어떻게 그런 말씀을 하시나요. 키스도 임계치를 넘은 일이었다. 이 이상은 감당할 수 없었다. 나가기 위해서라지만… 나가고 나서는 어떻게 할 건데요? 따지려는 순간 차희가 후크를 풀었다. “아, 안…” …돼요, 라는 문장이 완성되기 전에 브라가 떨어졌다. 강차희의 연기 인생에 최대 노출은 쇄골이었다. 그녀는 등 파인 드레스조차 입지 않았다. 가슴? 당연히 아무 영상에도 기록으로 남지 않았다. 우준이 예습할 수 없는 영역이었다. 들이닥친 가슴이 폭력적으로 느껴질 정도였다. 보기만 해도 향기롭고 부드러울 것 같았다. 우준은 뭐 마려운 강아지처럼 낑낑거리기 시작했다. 물론 빨라고 주시면 감사히 빨겠지만요. 그래도 이건…
작품 정보
〈배우님과 갇혀버렸다〉는 빠에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8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