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원나잇 순진녀 절륜남 유혹남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남자친구가 예약한 마사지샵에 함께 간 세아. 그런데 남친과 다른 방으로 안내받게 된다. 그리고 알몸 상태로 있는 그녀의 방에 들어오는 남자 마사지사. “저기… 저기 선생님.” 세아가 애처로운 목소리로 남자를 불렀다. 남자는 세아를 내려다보며 손을 뻗었다. 젤 통을 들고 온 그가 이번에는 자기 손이 아닌 세아의 아랫배에 젤을 뿌렸다. 차가운 감촉에 세아는 자신도 모르게 허리를 비틀며 떨었다. 이건 너무… “저, 아…” 섹스 준비 같았다. “흐,” “고객님, 유방도 마사지를 잘해야 하는데.” 남자는 엄지로 세아의 유두를 눌렀다가 검지와 함께 그녀의 유륜을 꼬집듯 매만졌다. 점차 애무처럼 변해가는 손놀림에 세아는 눈을 바쁘게 깜빡이며 침대를 쥐었다. 그녀는 진지한 남자의 얼굴을 자세히 보면서 잡념을 떨치려 애썼다. 처음 들어왔을 때부터 느꼈지만 꽤 잘생긴 얼굴이었다. 의혁과는 조금 다른 결이었다. 의혁이 완전 굵직한 선을 가졌다면 이 남자는 아이돌에 가까운 느낌의 부드럽고 예쁘장한… “흐잇,” 남자의 손이 세아의 아랫배로 다시 내려왔다. 꾹꾹이를 하듯 누르던 그가 허리까지 넓게 쓸어 만지자, 세아는 누르지 못하고 소리를 터뜨렸다. 남자는 동요 하나 없는 얼굴로 세아의 골반 안쪽을 엄지로 눌러냈다. “고객님.” “흣, 네…” “이 안쪽도 풀면 좋거든요?”
작품 정보
〈오빠가 마사지샵에 데리고 갔는데〉는 빠에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7 늘어 누적 26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