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집착남 계략남 절륜남 나쁜여자 유혹녀 #술_취한_채_헤어진_남친에게_찾아가 #줄줄_흘러 #빨리_넣어_줘 *본 도서에는 자보 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3년 동안 연인 사이였던 하준과 혜인. 하지만, 어느 날 다른 사람이 생겼다며 혜인은 그에게 이별을 통보한다. 도저히 혜인을 잊을 수 없어,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며 매일 밤 술에 젖어 그녀를 그리워하던 하준에게 어느 밤, 혜인이 찾아온다, 술에 잔뜩 취한 채 자신을 안아 달라며. 그날부터 혜인은 술만 마시면 하준의 집을 찾아오는데……. “흐응…… 아, 아래도오……” “……네가 허락한 거야.” [본문 내용 중에서] “흐아앙! 더, 더는 안 돼!” “달아…… 이거 다른 사람한테도 준 거 아니지?” “아, 안 줬어어! 흐윽!” 애액이 나올 때마다 혀로 게걸스럽게 먹던 하준이 혜인이 네 번째 절정에 다다르기 전에 물었다. 절정이 눈앞에 있었던 혜인은 뭐든지 상관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의식의 반절이 날아가 있었기 때문에 멍한 머리로 고개를 끄덕이며 입에서 침을 뚝뚝 흘렸다. 그렇게 다시 한 번 절정에 오른 혜인의 혹사 당한 아랫입은 물이 줄줄 새고 있었고, 붉어져서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은 토마토 색상이었다. 그에 준비가 다 되었다고 생각한 하준은 바지와 드로어즈를 아래로 내리고 쿠퍼액을 질질 싸고 있는 그의 성기를 밖으로 꺼냈다. 검붉은 기둥에 핏줄이 올라온, 왼쪽으로 약간 휜 그의 것을 보니, 혜인은 다시 한 번 음부가 젖어 들어가는 것이 느껴졌다. “지, 진짜, 흐, 아, 빨리 넣, 넣어 줘…….” 수줍게 넣어 달라고 하는 혜인의 말에 하준은 마지막까지 잡고 있던 이성이 날아가 버렸다. “하윽!” “큭.” 무언가 혜인이 더 말하기 전에 하준은 빠르게 귀두를 구멍에 맞추고 푹 하고 집어넣었다. 별 저항감 없이 쑥 하고 들어간 그의 성기는 격하게 조여 오는 혜인의 음부에 저도 모르게 사정할 뻔했다. 아프지 말라고 열심히 음부를 풀어 주다 보니, 스스로의 욕구를 제때 풀지 못해서 그런 것이다. 하지만 명색이 남자가 넣자마자 쌀 수는 없었기 때문에 하준은 필사적으로 사정을 참아야만 했다. 단번에 깊숙이 넣었던 탓에 혜인은 다리를 덜덜 떨며 쾌감에 짓뭉개진 얼굴을 했다. 파르르 떠는 그녀가 불쌍했던 하준은 잠시 혜인이 익숙해질 때까지 기다려 줬다. 떨림이 멈추자, 하준은 느리고 얕게 추삽질을 하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배덕한 전 남자 친구에게 매일 밤〉은 서여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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