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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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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배덕한 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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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헉! 이모는 이미 팬티 끈을 풀러 버리고 조개에 자기 손가락을 깊게 집어넣고 있었다. 찔꺽찔꺽 거리는 소리는 바로 이모의 조개를 손가락으로 쑤시는 소리였다. 아아! 이모의 치마는 배위까지 올라가 있었다. 난 뒤에 있는 아버지와 새엄마가 혹시나 볼까봐 고개를 뒤로 돌려 보았다. 아버지는 피곤한지 졸고 있었고 새엄마는 다 알고 있다는 듯이 미소를 짓고 있었다. “호호! 왜? 명수야? 호호!” 아아! 새엄마는 다 알고 있는 것 같았다. 다시 고개를 돌려보는데 하아! 곧바로 팬티 속에서 불끈거리는 육방망이를 끄집어내어, 이모의 사타구니로 조심조심 갖다대었다. 내 육방망이 끝 부분으로 까칠까칠한 치모의 감촉과 함께, 이모의 조갯살이 몰랑몰랑하게 닿아오자, 나도 모르게 짜릿한 전율이 내 엉덩이를 바르르 떨게 했다. 육방망이 끝에 닿은 이모의 갈라진 조갯살 두 쪽은, 놀랍게도 이미 열려있었다. 육방망이가 닿자마자, 열려진 조갯살로 미끈거리며 밑동이 밀려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엉덩이에 힘을 전혀 주지도 않았는데 말이다. * ‘그래, 1센티만 넣어보는 거야!’나는 엉덩이를 앞으로 쭉 빼 털구멍 바로 입구에 갖다 댔다. 자세가 나빠 허리가 끊어질 것 같았지만, 이모 구멍 맛을 본다면 이보다 더한 것도 참을 수 있었다. 까칠한 털을 더듬거리며 육봉이 슬쩍 털구멍에 닿았다. 그때였다. 흥분을 참을 수 없었는지 육봉 대가리에는 찔끔 나온 겉물이 이슬처럼 매달려 있는 게 느껴질 그때였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1센티만 넣자는 다짐을 실행에 옮길 그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 ‘설마? 에라 모르겠다!’그녀의 인도에 용기를 얻은 나는 덜덜 떨리는 손으로 이모의 그 보드라운 허벅지를 더듬기 시작했다. “하아~!” 나의 손이 깊은 곳으로 더듬어가자 이모의 숨결도 급격히 뜨거워졌다. 이윽고 나는 허벅지가 끝나는 곳에 이르렀다. 도독하고 탄력이 넘치는 둔덕이 내 손끝에 어루만져진 것이다. 나는 방금 전 얼핏 보았던 이모의 백옥 같은 둔덕을 떠올리며 손을 그 사이로 미끄러뜨려갔다. 도도록한 둔덕에 갑자기 흠집이 느껴졌다. 나는 그 균열 속으로 손가락을 밀어 넣었다. 이모를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배덕한 이모〉는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95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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