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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키워드 주의! #배덕한 시리즈 #수인 편! <웨일> 도닦는콩벌레 저 다인플 모브플 고수위 #더티토크 “범고래는, 사랑하는 부인을 함께 나누오.” 돌고래의 하나뿐인 공주님. 웨일은 그렇게 남편의 동생들과 잠자리를 가지게 됐다. 바다의 파괴자라 불리는 범고래들. 그들과 함께 말이다. --- <형수님의 발정기를 도와드려요> 마라맛슈가 저 레나가 두 개 간과한 게 있었다. 자신이 발정이 잘 나는 토끼 수인이란 점. 그리고, 발정이 터졌는데 상대가 없으면.......상당히 괴로운 점. 그것도 남편이 하필 출장 중인데. "더, 더워어, 아흐으." 저택에는 시동생 둘 밖에 없는 상황. 결국 발정기가 온 걸 들키고 마는데. “후. 하도 발정 난 냄새가 나길래 와 봤더니.” “흐읏, 지금, 지금 뭐 하는, 아응……!” “형수님 보지 쑤셔주잖아요. 당하면서도 몰라요?” 한 사람으로는 해소되지 않는 발정기. 결국 레나는 둘째까지 찾아가게 되고. “발정 나서 시동생이나 찾아오는 난 년인 줄 몰랐네.” “흐앙, 때리지 마, 앙, 아!” “좋아서 싸고 있는 주제에 앙탈은.” 과연 레나의 발정기는 끝날 수는 있을까? “이걸 어째, 형수.” “흐응, 흐으…….” “새끼한테 젖먹이면서 싸는 엄마라니.” 연하남 절륜남 나쁜남자 더티토크 다인플 인외 #순진녀 --- <토끼 아내는 불한당들과> 메리배드 저 불륜(?) 레이프 #다인플 토끼 수인, 에리는 토끼 수인 답지 않은 지독한 불감증을 가지고 있었다. 아니,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아읏, 아, 으응!" 하지만 어느날, 집 안에 들어온 이들에 의해 자신이 야한 몸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매일 아침, 남편이 출근하면 들어오는 괴한들. "의뢰일텐데..." 과연 그들에게는, 어떤 비밀이 있는 걸까? --- <발정기 짐승들> 위험한 취향 저 #np#인외#절륜남#순진녀 세상이 변했다. 보랏빛 달이 뜬 이후로 동물들은 인간이 되었다. 사람들은 갑작스럽게 생긴 이변에 당황했다. 인간은 어느 정도 타협안을 주장했고, 극적으로 화합했다. 수인 차별 금지법을 개정하고, 수인들을 위한 교육 시설을 만들었다. 그리고, 지금 나는…. 그 수인 차별 금지법을 어겼다. *** ‘미…. 미친 거 아니야?’ 뭔가 교도관이 꺼림직하게 여긴다는 느낌을 받긴 했지만…. ‘이런 거였다니!’ 1년 수감 생활 vs 집단 성행위라면 당연히 전자를 선택하지 않겠나. 하물며 수인과 하는 성행위라니. 하고 나면 신체 일부가 망가질 게 뻔했다. 동물이 인간이 되고, 수인과의 섹스로 장이 파열되거나 하는 사례가 늘었다고 하지 않았나. “자… 자암…시만.” --- <천적은 누구> 이이나 저 상호합의간촬영 뱀(코브라)여 #???남 이현 아래 개처럼 엎드려 있는 지원의 입에서는 끊임없이 교성이 흘러나왔다. 이현이 허리를 쳐올릴 때도, 질 안을 꽉 메운 성기를 주욱 빼낼 때도, 쉬지 않고 앙앙 울어댔다. 말도 안 되는 일이었다. ‘이게 어떻게 된 거지?’ 자신은 뱀 중에서도 포악하기로 손꼽히는 코브라였고, 상대는 끽해봤자……. ‘그러고 보니 이 사람, 뭐였더라……?’ ……뭔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아무튼 별것 아닌 포유류 소형 종이었으니까! --- <짐승과 향기> 탄식빵 저 수인 나이차커플 순진여주 #계략남주 리안은 상체를 살짝 들어 라인하르트를 응시했다. 그는 제 위에 올라타서는 거친 숨을 몰아 내쉬었다. 그녀는 자신이 잘못 봤나 싶었다. 그의 손에 쥐어져 있는 게 무엇인지. 남성의 성기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한다면, 그것은 거짓말일 것이다. 하녀 언니들이 보여줬던 책에서만 해도 남녀 관계를 얼마나 많이 보여주었나. 그런데 그가 왜, 자기 위에서 그것을 흔들고 있는지 알 수 없었다.

작품 정보

〈배덕한 수인〉은 도닦는콩벌레·마라맛슈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13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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