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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진정한 가족이 되는 법 / 메리배드 저 유사근친 뱀파이어 #역하렘 12시가 가까워진다. 아이는 여자가 되고, 뱀파이어들은 자신들이 키워낸 아이에게 이빨을 세운다. 그들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 5월 20일 / 도닦는콩벌레 저 고수위 더티토크 절륜남 #계략남 갑작스럽게 어머니가 돌아가셨지만 주윤은 괜찮았다. “윤아, 우리랑 가지 않겠니?” “네?” “네 어머니와 어차피 살림을 합치려고 했단다. 너는 내게 있어 딸이나 다름 없다고 생각했고.” 가족이 생겼으니까. 그렇게 5월 20일, 성년의 날. *** “오빠가 아직 길들이고 있었나 보구나.” “윤이 보지 구멍이 너무 좁아서요. 손가락 두 개도 겨우 물고 있는데, 지금 바로 좆 물게 하면 찢어질 것 같아서 공 좀 들이고 있었어요.” 윤은, 가족이라 생각했던 두 사람에게 다리를 벌리게 됐다. ---------------------------------------------------------------------- 성년이 된 밤에는 / 츄르o0o 저 절륜남 짝사랑남 순진녀 #자는 사이에 #동생 따먹기 "축하한다, 율리아나!" 스물. 성년이 된 날. 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주인공이 된 율리아나. 하지만 그날 밤. 지쳐서 잠든 그녀 앞에, 한 남자가 모습을 드러내는데..... "잘자네, 율리." 삼년 만에 돌아온, 다정한 오라버니. 하지만 순진한 가면을 벗어던진 그는 이제 오라비가 아닌, 한 마리의 짐승이 되어 있었다. “날이 밝을 때까지 열심히 해보자.” 재차 자리를 잡은 다니엘이 귀두를 구멍에 끼워맞췄다. “성년이 될 걸 축하해, 율리.” 이제 몇 번이고 따먹어줄게. ---------------------------------------------------------------------- 성년의 날 / 탄식빵 저 나이차커플 순진녀 #다정남 “아저씨, 오늘 무슨 날인 줄 아세요…?” 그녀의 질문에 당황스러워하며 지운은 머리를 빠르게 굴렸다. “오늘 성년의 날이래요.” “아저씨가 그걸 못 챙겨줬네. 미안해.” 가연은 그의 멱살을 단숨에 쥐고는 제 얼굴을 앞으로 내밀었다. 두 사람의 입술이 순식간에 닿았다가 떨어졌다. “나 다른 선물 다 필요 없으니까, 키스해주세요. 아저씨가 내 선물 해줘요.”

작품 정보

〈배덕한 성년 맞이〉는 메리배드·도닦는콩벌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94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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