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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1. 밤부- 밤을 부르는 남자 소개글 (무연 作) 과거의 사랑에게 배신당한 지수에게 일탈이 손을 내밀었다. "서지수씨. 일탈을 현실에서 즐겨 보는 거 어때?" 2. 은밀한 밤 소개글 (꽃신 作) 단 하룻밤이 선사한 인연. “밤은 길어요. 그리고 당신이 내게 줄 것은 넘쳐나죠.” 3. 첫 밤 소개글 (비향 作) “이번 제물은 좀 오래 갔으면 좋겠는데…….” 용신의 제물이 되었다. 환락의 늪, 그가 두렵다가도 어느새 나의 몸은 그로 인해 뜨거워진다. 4. 미미의 밤 소개글 (루연 作) 평화롭고 평범했던 시간 속의 결혼 1주년. 행복해야할 첫 기념일에 아내인 미경이 아프다는 말에 온갖 걱정을 하며 한 걸음에 달려갔다. 그리고 도착한 집에서 그녀의 몇 마디는 그를 당황하게 만드는데... "어서 오세요, 미미샵입니다." 5. 달콤한 밤 소개글 (박윤애 作) 오랜 연인의 달콤한 밤 6. 우리는 아직도 그곳에 그렇게 소개글 (한희연 作) 매년 여름, 두 사람은 고향에서 재회했었다. 오래 전부터 변할 것 같지 않던 관계, 수연을 향한 마음을 숨기던 서하는 이제 이곳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그녀의 말에 이성을 잃고 만다. 그리고, 수연도 감춰뒀던 진심을 고백하는데.. 7. 적야화 소개글 (노혜인 作) 붉은 밤, 그 안에서 피어나는 가장 아름다운 꽃, 인화(人花). 그래서 더 짧게 피었다 지는 것일지도 모를 꽃. 적야화(赤夜花). 8. Te expecto… 당신을 기다립니다 소개글 (제니아 作) 오랜 기다림, 처음이자 처음이 아니었던 만남을 드디어 확인한다. 그리고 기다린다. “옆에 있어도 언제나 기다릴 겁니다. 당신과 같이… 눈뜰 아침을.” 9. 기억의 저편 소개글 (염윤정 作) 엄마의 병으로 요양차 택한 고향, 아버지의 반대로 헤어졌던 첫사랑 정민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봄 햇살처럼 따뜻했던 그는 한겨울 서리꽃 보다 더 차가운 모습으로 변해 있었는데……. 10. 왕의 여자 소개글 (홍라온 作) 불타오르는 시트론 왕국의 루미에르 성. 시트론의 젊은 왕과 그가 총애한 붉은 머리의 가희(歌姬). “보낼 수 없다. 너는 ‘왕의 여자’, 나의 여자이니. 네가 내 곁을 떠날 수 있는 것은, 네 목숨이 다한 이후뿐이다.” 11. eye contact 눈 맞춤 소개글 (주혜민 作) 다연은 자신 곁을 늘 지켜주던 현수가 화재사고 때 자신을 구하고 죽고만다. 그러던 어느날 현수에게 다녀와 미안한 마음에 마신 술이 자제가 안 되어 순간 욱하는 마음에 저지른 잘못된 생각으로 유혹한 남자. 그 남자가 자신을 이미 알고 있었다. 어떻게? 본 도서는 로맨스화원 첫 번째 단편집입니다. 로맨스화원 공저의 로맨스 단편 소설집 『밤을 부르는 남자』.

작품 정보

〈밤을 부르는 남자〉는 로맨스화원 공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맨스토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32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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